넷플릭스 전강훈님과 함께한 또다른 이야기 : 미국회사와 한국회사 사이

구글, 애플과는 확연히 다른 색을 가진 실리콘 밸리의 기업 넷플릭스!  그 독특한 색깔 덕분에 한국에서의 관심은 뜨거웠습니다. 지난번에 작성했던 넷플릭스 엔지니어 전강훈님에 대한 포스팅은 제 블로그에서 네번째로 가장 많이 읽혔습니다. 개인적으로 당시에 가장 아쉬웠던것은 시간이었습니다. 너무 짧았거든요. 뭔가 제대로 물어보기도 전에 두 시간이라는 약속된 시간이 지나갔었으니까요. 다행히도 다시 기회가 왔습니다. 2012년 7월 28일. 넥플릭스에서 일하고 계신 전강훈님을 다시 만날 기회가 있었습니다. 한국 S사 출장건으로 다시 한국을 방문하셨기 때문인데요. 그리하여 전강훈님을 다시 만났습니다. 이번에는 제가 궁금했던 미국회사( 특히 넷플릭스 )에 대한 궁금증을 어느정도 해소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저( DongJoo 로 표시)와 강훈님(영어 이름이 Peter 라 이하…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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