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trepreneurs Meet Developers

개발자가 바라보는 스타트업 뒷 이야기

“5월, 2012”의 보관물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 2012년 우승대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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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개최된 제 35회 국제 대학생 프로그래밍 대회(ACM International Collegiate Programming Contest)가 오늘로 끝이 났습니다. 2012년에는 25000여명의 참가자중 지역예선에 통과한 300여명만이 바르샤바에 모여 세계 결선에 참여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가 세계 결선에 참가했습니다. 그 결과는 과연 어땠을까요?

1위는 St. Petersburg State University of IT, Mechanics and Optics 라고 합니다. Russia 지역의 전통의 명문대학입니다. 2등은 폴란드의 바르샤바 대학이고요. 그 외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 자세한 순위는 클릭 )

한국의 대표로 출전한 서울대학교와 고려대학교는 아쉽게도 공동 36위에 그쳤습니다.

유럽에서 개최된 대회라 그런지 유럽학교(러시아,폴란드)의 성적이 아주 좋습니다. 또한 순위를 보시면 알겠지만, 중국 대학도 상당히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000년대초까지는 중국이 위협적이지 않았었는데 2005년이후로는 중국이 이 대회에서 상당히 강세입니다. 상해교통대의 경우 35년 역사의 이 대회에서 무려 3번이나 우승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것도 모두 2004년이후이니 더더욱 무섭죠.

한국에서는 주로 KAIST 와 서울대학교 두 대학이 나가는 편이었는데 올해는 KAIST 가 고려대학교에 밀려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한국팀의 좋은 성적을 기대해봅니다.

Trivia :  Zappos 로 유명한 Tony Hsieh 도 1993년 이 대회에서 Harvard 팀을 이끌고 우승한 경험이 있습니다.

마케터와 개발자의 경계에 선 Growth Hacker

실리콘 밸리에 최근 각광받는 직종이 있습니다.

Growth Hacker 라고 알려진 이 직종은 수많은 스타트업의 성공에 기여한 숨은 공로자이죠. Growth Hacker 는 스타트업의 VP of Marketing 라고 회자될 정도로 최근에 그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Growth Hacker란?

Growth Hacker 라는 직종은 마케터와 엔지니어의 경계에 있는 사람으로 사람들이 최대한 편하고 즐겁게 스타트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기술적으로 도와주는 사람을 의미합니다.

유저들을 스타트업의 서비스로 모셔오는 것부터 시작해서 그들이 계속 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붙잡아두는 것까지…마케팅에서 하는 모든 일들이 Growth Hacker 가 담당한다고 보면 됩니다.

기존의 마케팅과 다른 것은 비용을 최소화하고, 기술적인 접근을 진행한다는 것이죠. 설명하는 것보다는 아래의 Case Study 를 통해 설명을 대신하려고 합니다.

Case Study 1. Airbnb ( 출처 : Quora )

전세계의 민박 네트워크를 연결한 Billion Dollar Company! Airbnb 는 대중들에게 알려지기까지 고된 시간을 지냈는데요. Airbnb 팀의 Growth Hacker 들은 재미있는 기능을 추가하여 유저들의 유입을 이끌었습니다. 바로 Airbnb 과 Craiglist 의 연동인데요. Craiglist 는 전세계 벼룩시장 네트워크라고 보면 됩니다. 한국에는 포탈사이트나 인터넷 카페, 오프라인 벼룩시장등이 이런 기능을 대신하고 있는데, 자신의 주변에서 알리고 싶은 것들을 게시판 형태로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Airbnb 가 나오기 이전에 이미 Craiglist 는 해당 기능을 제공하고 있었습니다. Craiglist 에 들어가서 자신의 지역에서 housing for rent 를 찾아보면, 민박처럼 자신의 집을 이용하게 해줄테니 연락해라 라는 글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Airbnb 는 이 점을 잘 이용하여 Airbnb 사이트 내에서 Craiglist 에 바로 글을 올릴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집을 Airbnb에 올리고 나면 아래와 같은 기능이 제공됩니다.

그 이후에는 어떤 내용이 구체적으로 들어가는지 쓸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내용은 채워지는데, 유저가 변경이 가능하죠.

Post to Craiglist 를 마지막으로 클릭하면.. 자동으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의 집이 선택된 지역에 자동으로 올라갑니다.

Craiglist 가 API 를 만들어줬으니 손쉽게 Airbnb 가 손쉽게 만들었겠구나! 하고 생각하실 분들도 계시지만, Airbnb 는 이 기능을 reverse engineering 을 통해서 개발을 한 것입니다. 이런 발상 자체는 engineering 감각이 있어야 가능하리라 보입니다. Quora 의 답변을 보시면 알겠지만 reverse engineering 작업은 생각보다 쉬운게 아니었습니다. 실제 포스트가 어떻게 올라가지는지 기술적으로 정확히 알고 있어야 합니다. 이메일을 Craiglist 에서는 안보이게 설정할수도 있다는 장벽도 존재하구요. 디자인도 신경써서 Craiglist 에서 잘 보이게 해야합니다.

이런 기능은 Airbnb 의 민박을 제공하는 유저를 행복하게 할 것이고, Craiglist 의 포스트를 통해 유저들을 Airbnb 로 유입시키겠죠. 실제 얼만큼 유저들이 들어오고 있는지 알려져있는 바는 없지만, 현재도 이 기능이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효과는 꽤 있었을 것이라 예상됩니다.

Case Study 2. Dropbox ( 출처 : Dropbox Lessons Learned )

드랍박스의 초창기 마케팅 전략은 많은 서비스 회사의 마케팅 전략과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마케터를 고용하여 어떤 단어를 검색어 키워드로 할지 결정을 해서 구매후에 dropbox 사이트로 유도를 하는거죠. 그들은 보통 유료버전에도 민감하지 않으니까 free trial 은 숨겨두고요. 이렇게 하여 한 유저를 발생시키는데에 드는 비용을 계산해보니 $300 내외가 들었습니다. 제품의 가격($99) 보다는 턱없이 높았습니다. 사실 검색광고를 통해 유입되는 유저들은 갑자기 ‘클라우드 파일 시스템’이 필요해라고 생각한 사람들입니다.  드랍박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관찰해본 결과 그들은 ‘친구’들에게 정보를 들어서 사용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이러한 관찰 이후에  그들은 Hacker 다운 접근을 하기 시작합니다. 리퍼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드랍박스의 사용을 친구에게 추천하는 경우 양쪽에 전부 인센티브를 주도록 변경했습니다. 이 리퍼럴 프로그램 결과 유저가 15개월만에 40배가 늘어났습니다. 저도 사실 드랍박스를 친구의 리퍼럴을 통해 가입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성공가도를 걷고 있는 Dropbox 는 최근에 DropQuest 2012 라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식으로 표현하면 미궁게임을 푸는건데요. 미궁게임은 가벼운 퀴즈부터 시작해서 Dropbox 의 숨은 기능들을 하나씩 이용해야 풀 수가 있습니다. 기존의 유저들에게 자신들의 기능을 재미있게 홍보를 하고 있는거죠. 이 게임을 전부 완수하면 추가 무료용량을 줍니다. (1등은 드랍박스 후드티 한정판을 줍니다.. 갖고싶다!!! ) 또한 미궁게임을 모두 푼 유저들은 명예의 벽에 자신의 기록이 올라갑니다.

이 이벤트는 2011년에 처음 시작해서 올해로 두번째 진행되고 있습니다. 유저들은 이 이벤트에 꽤 열광적으로 반응하여 Dropbox Quest 를 어떻게 해야 빨리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있는 사이트도 있습니다.

용량을 무료로 주긴 했지만, 게임을 통해서 유저들은 Dropbox 에 대한 충성도가 더욱 올라갔을 것이고 기능에 대해 더 잘 알게 됐을 것입니다.

Case Study 3.Facebook (출처:Quora)

Growth Hacker 하면 8억명의 유저를 돌파한 세계 최고의 SNS 페이스북 이야기를 빼놓을 수가 없네요. 페이스북은 Growth Team 이라는 별도 조직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 그만큼 회사가 Growth Hacker 들에게 신경을 쓴다는 거겠죠? )

이들은 유저들이 어떻게 유입되어 서비스에 정착하는지를 한단계 한단계 살피고 있습니다. ( 아래 그림 참고 )

모든 단계에서의 깔대기 크기를 최대로 만들어야 하겠습니다. 모두 다 이야기를 할 수는 없고, 신규유저 가입(Acquisition)과 인증(Activation) 위주로 유저들의 행위를 나누어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 친구에게 초대이메일 쉽게 전송시키기

* 내가 가입한 메일의 계정 연락처 가지고 오기 ( 초대권을 보내기 위함이겠죠? )

* 초대이메일의 클릭율을 올리기

* 아직 가입하지 않은 유저가 페이스북을 처음왔을때의 페이지 디자인에 신경써서 가입으로 유도하기

* 가입을 단순화 하기

* 이메일 계정을 검증하여 가입을 마치기.

Facebook 의 Growth team 은 이런 단계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내부 인력으로 불가능한 경우에는 M&A 도 잘 활용하였는데요. 2010년의 Facebook 의 Octazen 의 인수가 딱 그런 케이스입니다. Octazen 은 다양한 메일 서비스의 연락처를 불러오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입니다. Facebook 의 확장문제를 잘 해결해줄 수 있는 Growth Hacker 들이 있는 회사지요. 이 회사의 인수이후에 gmail, hotmail 같은 큰 서비스외에도 많은 중소 메일 서비스들에 연락처 기능을 연동하는데에 성공했습니다. 이런 기술을 가지고 있는 회사는 전세계에 2개(Facebook / Linkedin ) 뿐이라고 하네요.

결론

PC 로 시작되어 인터넷으로 터진 IT 붐은 스마트폰의 흥행까지 이어지면서 우리 생활을 완전히 바뀌고 있습니다. 점점 삶과 온라인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시대에서 Growth Hacker 의 중요성은 더더욱 커질것이라 생각됩니다. Growth Hacker 가 되기 위해 개발자들은 어두운 방에서 나와 더욱 인문학적 감성을 가지도록 노력해야할 것이고, 역으로 마케터들은 개발에 대한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이 블로그 포스팅은 Andrew Chen 의 블로그에서 감명을 받아서 작성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반드시 출근해서 일을 해야할까? ( updated)

얼마전에 wordpress 의 창업자가 한국언론과 인터뷰를 했었다. WordPress는 웹에서 쉽게 블로그를 쓸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서비스 ( 이 블로그도 wordpress 에서 돌아간다! ) 로 한국에서는 크게 알려진 편은 아니지만, 전 세계 웹 사이트의 16.4% 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있는 서비스이다. 상당히 많은 질문이 오고갔는데 그 중에 내 눈길을 끌었던 것은 재택근무와 관련된 이야기였다. 대부분의 직원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오토매틱(WordPress 는 서비스명 오토매틱은 사명)의 문화에 대한 질문이 몇가지가 오고갔었다. 평생을 출근하며 지내왔던 우리들에게 재택근무는 여전히 신기한 문화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 중 하나가 일을 하는 사람은 ‘출근을 해야만 한다.’이다. 사실 5000년 인간의 역사에서 출근을 하는 문화가 생긴것은 얼마 안되었다.

1 ) 재택근무의 장점

1-1) 비용절감

회사 입장에서는 뭐니뭐니해도 비용절감이다. 직원들을 수용할 사무실이 필요없지 않은가! 연간 사무실 비용으로 지출되는 금액이 상당하다. 이렇게 절약한 돈을 충분히 다른 곳에 활용할 수 있지 않겠는가? 특히 초반에 비용이 적은 스타트업들은 이러한 비용적인 장점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성공적인 tech startup 으로 손꼽히는 Github 도 창업후 2년동안은 사무실을 두지 않았었다.

1-2) 리쿠르팅

매트 뮬렌베그(wordpress 창업자)가 위에 링크한 인터뷰에서도 밝혔듯이 리크루팅에 장점이 있을수도 있다. 만약에 본사가 샌프란시스코에 있다면,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는 사람 까지가 리쿠르팅 대상일텐데,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면 전세계 인구가 대상일 수 있다. 특히 개발자들의 경우 의외로 회사까지의 거리가 취업에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는 경우를 많이 봤었다.

1-3 ) 직원들이 좋아함

게다가, 재택근무는 직원들에게 큰 축복일 수 있다. 직원들은 시간을 절약할 뿐만 아니라 낮에는 육아에 신경쓰고 밤에는 일을 하는등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가정을 중시하는 문화가 강한 미국회사에서는 더욱 효과적일 수 있다. 또한 직원들입장에서는 엄청난 비용절감이 가능하다. 매일 출근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을 해보라. 적어도 매일 5천원씩은 절약할 수 있다. 자동차를 타고 조금 먼 거리를 출근한다면 절약가능한 비용은 더 클 것이다.

장점은 이 글에서 많이 참고, 또 이글에서도 참고, 또 이글에서도 참고 하였다. ( 너무 많이 참았나? )

2 ) 출근안하면 노는 것 아닌가?

출근하고 자신의 자리에 앉아 있으면 일을 한다라는 편견부터 버려야 한다. 그것이 고용주가 같은 큰 편견중에 하나이다. 스타트업을 경험했던 사람으로써 본인도 자신의 자리에 앉아야만 일을 해야한다고 착각했던적이 있다. 하지만, 자신의 자리에 앉아서도 딴짓을 하려고하면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일을 하는것과 사무실에 자리에 있고 없고는 연관성이 의외로 적다고 본다.

만약에 직원이 일하는지 안일하는지가 그렇게 의심이 간다면 그러한 직원은 뽑지 말았어야 했다. 의심이 가는 직원을 왜 뽑는가?  그를 물리적으로 감시할 수는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감시할 수는 없다. 지식사회에서는 일은 몸이 하는것이 아니라 머리와 마음이 하는 것이다. 회사는 직원들이 일을 하는지 감시를 할게 아니라 그 직원에게 믿음과 애정을 주어야 한다. 그들은 믿음과 애정에 performance 로 보답을 할 것이다.

3 ) 재택근무가 가능한 환경 도래

컴퓨터와 인터넷이 전세계에 공급되면서 컴퓨터앞에만 있으면 언제든지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이메일, 사내 인트라넷뿐만 아니라 IRC 나 campfire 같은 채팅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바로바로 호출할 수 있고, 얼굴을 맞대는 회의가 필요한 경우는 skype 나 hangout 을 이용하면 된다. 온라인으로 하는 모든 행동들은 기록이 남기 떄문에 ‘평가’를 하는 것에 대해서도 더욱 객관적일 수 있게 되었다. 기억에 의존하기보다는 그들이 남긴 저작물을 가지고 평가가 가능하기 때문이다. ( ex. 개발자가 작성한 코드, 기획자가 만든 문서, 대화/ 회의 로그 )

4 ) 어떤 회사가 그렇게 하는가?

오픈소스 기반의 Cloud 서비스를 제공하는 Eukalyptus 의 직원은 70%가 집에서 일을 하고 있다. Eukalyptus 는 공동창업자들도 재택근무를 한다고 한다..그들의 문화는 이 강연에서 살짝 엿볼 수 있다. 세계적으로 가장 성공한 tech startup 에 손꼽히는 37signals 도 재택근무로 유명하다. 이 글의 처음에서 언급했듯이 wordpress 도 많은 직원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그 외에도 많은 크고 작은 스타트업들이 재택근무를 제안하고 있다.

5 ) 우리에게 어울리는가?

재택근무 문화는 오픈소스 개발 문화와 아주 유사하다.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경우 개발팀들이 서로 같은 공간에 모여있는 경우가 없기 때문에 원격근무로 진행이 된다. 성공적인 오픈소스의 경우는 대부분의 참여자들이 아주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프로젝트가 매우 활발히 진행이 되고, 그 결과물 또한 우수하다. 재택근무는 이 문화를 그대로 옮겨온 것이기 때문에 직원 한명 한명이 이러한 문화에 익숙해야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재택근무를 권장하는 회사들은 채용시에 상당히 신중한 편이다. 특히 개발자 채용의 경우 그가 오픈소스에서 활동했는지의 이력이 상당히 큰 요소로 작용한다.

개인적으로는 tech startup 에게는 재택근무는 꼭 해볼만한 제도라고 생각한다. 창업자 개개인 혹은 초기 멤버들은 self-motivated 되어 있고, 비용절감이 필수적이니까 말이다. 작은 startup 이 아니더라도 이러한 문화에 대해서는 한번 실험해볼 가치는 있다. 재택근무 주를 가져보고 performance 가 어떠했는지 공유해보면 어떨까? 혹은 매주 수요일은 재택근무의 날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

6 ) 마치며

개발자로써 점점 오픈소스가 우리 삶을 바꾸는 것을 느끼고 있다. 처음에는 그들의 저작물( 리눅스, vim, Apache 등 )이 우리의 세상을 바꿨다면, 이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의 업무문화가 우리를 바꾸고 있다. 적어도 소프트웨어 업계에서는 재택근무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을 수많은 성공적인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보여주었다. 그러나 여전히 이 글을 읽으면서도 재택근무에 대해 부정적인 독자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재택근무를 채택하는 회사가 늘어나고 있는 것은  분명히 이 방법에 효과를 느끼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증거이다.

7 ) 더 읽을거리

- Netty 의 committer 이자 트위터에 근무하시는 이희승님의 글 ‘재택근무 5년차의 고민’ -

- 37signals 의 Jason Fried 의 TED 강연 – ‘ 사무실에서 일이 안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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